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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신문] 만도-공학교육인증원 전략적 업무제휴 체결

· 작성자 : abeek      ·작성일 : 2014-05-07 00:00:00      ·조회수 : 900     

만도 – 공학교육인증원 전략적 업무제휴 체결
- ‘14. 4. 16(수), 15:00 (주)만도 판교 R&D센터 -


□ 주식회사만도(대표이사 신사현)와 한국공학교육인증원(원장 김영길, 이하 ‘공인원’)은 16일 공학교육 인증제도의 확산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만도는 공학교육인증을 통한 우리나라 공학교육의 지속적인 품질향상을 위해 공인원과 협력하기로 하는 한편 공학계열 신입사원 채용 시 공학교육인증 졸업생을 우대하기로 협약했다.

□ 공학교육인증제도는 대학에 공학관련 인증기준을 제시하고 기준의 만족여부에 대한 평가를 통해 인증을 부여함으로써 공학교육의 발전촉진 및 전문역량과 창의력을 갖춘 글로벌 공학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하며, 미국의 경우 1932년부터 시작돼 MIT, 스탠퍼드, UCLA 등 미국 전체 공과대학의 90% 이상이 인증을 받고 있다.

□ 특히 본 제도는 최근 정부가 발표한 공과대학 혁신방안 중 양질의 공학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공학기초 및 전공과목 이수 기준을 25학점에서 30학점으로, 50학점에서 54학점으로 끌어올리겠다라는 부분을 이미 인증기준에 반영, 시행하고 있다.

□ (주)만도 글로벌HR담당 이성우전무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기업 全 부문에서 글로벌 인재에 대한 수요가 날로 커지고 있으며 특히 매년 신규채용 인력 중 80%이상이 엔지니어인 점을 감안하면 공학교육인증과정을 이수하고 공학기초 및 전공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우수 공학인력의 충원이야말로 궁극적으로 기업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한편, 공인원 김성조 수석부원장은 “공학교육인증제도는 대학이 배출하는 인력과 기업이 원하는 인력의 역량 불일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해결책이며, 본 제도의 확산에는 많은 기업들의 협력이 필요하다. 세계적인 기업을 지향 하는 만도와의 이번 협약은 공학교육인증제도의 확산 및 국내 공과대학 교육의 질 향상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평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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